안녕하세요 여러분
친구가 주말에 여행을 간다고 냥이를 잠깐 케어 해달라고 연락이 왔네요.
전에도 여행 가면 잠깐 가서 물그릇, 화장실 치우고 간식도 좀 주고 왔는데..
이녀석 여전히 성깔이 장난 아니네요

들어가자마 마자 하악질이..원;;
츄르를 주려고 했는데 이러다 제가 피볼꺼 같아서 그릇에 주고 후다닥 물그릇과 화장실 정리 하고 나왔습니다

더워서 일부러 밤에 간건데도..너무 더운데 갑자기 배가 고프지 뭐에요

CU 편의점이 보이길래 또 만두를 먹었습죠.
음..역시 맛나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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